상품검색하기

검색

상품 상세 검색 바로가기

사용후기

만족

김**** (ip:)
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
동생한데 추천받아서 첫째때부터 둘째까지 쭉 나비잠만 쓰고 있어요.

중간에 선물받은 타 제품들도 써봤지만 나비잠이 제일 좋아서 지금까지 쓰고 있어요.

장점은, 이때까지 쓰는 동안 기저귀 발진이 없었고 팬티가 안정감이 있고 흡수체부분이 넓어서 좋았어요.

밴딩이 조여지는 것도 없이 잘 늘어나고 애기들이 기저귀를 하고나서도 불편해하는 느낌이 없어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어요.

단점은, 사이즈가 커지면서 흡수체가 많아져서인지 알갱이같이 만져져서 걱정스러울 때도 있었는데 그만큼 흡수체가 두툼해져서 흡수가 잘 되서 좋은 점, 두꺼워서 만져봤을 때 쉬야를 했는지 잘 알 수 없는 점도 있어요.

기저귀 뜯을 때 점선이 잘 안보이고 잘 안 뜯어지는 점, 기저귀 옆에 뜯는 부분도 까슬해서 날카로운게 좀 아쉬워요.

앞으로 애들이 기저귀가 필요없어질 때까지 쭉 나비잠과 함께 할거지만, 단점도 살짝 보완되면 좋을거 같아요.

댓글 수정
취소 수정
댓글 입력

댓글달기

영문 대소문자/숫자/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, 10자~16자 등록
/ byte
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

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